Story cube: Story Cube

  • Gabrielle

    Member
    Jun 5, 2026 at 4:01 PM

    Quiz Story Cube: Story Cube answer

    Story:
    어느 곳에 두 친구가 있었다. 한 명은 작가였고 한 명은 이탈리아 셰프였다. 어느 날 둘은 밥 먹으러 만났다. 셰프가 일하는 레스토랑에서 영업 종료 후 피자를 먹고 와인을 함께 마셨다. 와인을 세 병씩 마셔서 둘 다 취했다.
    셰프: 야! 다음엔 네가 밥 사! 최근 나온 소설이 완전 대박이라며. 왜 맨날 여기서 먹어?! 지긋지긋해 진짜.
    작가: 알았어. 잔소리 그만해. 다음엔 비싼 거 사 주면 되잖아?
    셰프: 그래!! 아니, 아니, 잠깐. 난 아주 좋은 생각이 났어. 우리 내기하자.
    작가: 무슨 내기?
    셰프: 이 바나나를 한 입만 다 먹을 수 있으면 네가 이긴 거야.
    작가: 완전 취했구나. 내가 이기면 뭘 해 줄 건데?
    셰프: 신용카드 줄게. 그냥 가져가도 돼!
    작가: 콜! 바나나 줘 봐.
    결국에는 셰프가 내기에 졌다. 작가는 신용카드를 가져가서 장난감 하나와 아이스크림을 샀다. 다음 날에 작가는 정신 차린 셰프에게 장난감을 줬다.
    88%Excellent creative story with good dialogue and narrative flow! The vocabulary is varied and appropriate. To reach 100%, focus on proper spacing (밥 먹으러 → 밥을 먹으러) and using more connecting words like 그래서, 하지만 to make transitions smoother.

    • [밥 먹으러 >> 밥을 먹으러] — object particle 을 needed
    • [세 병씩 >> 세 병을] — particle usage for specific amount
    • [비싼 거 사 주면 >> 비싼 걸로 사 주면] — more natural expressi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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